하나님의 은혜: 죄인과 의인에게
한 문장으로
하나님은 다윗을 죽이러 온 사울에게도 벼락이 아니라 성령의 임재를 주시며 오래 참으셨고, 믿음으로 사는 다윗에게는 더 큰 은혜로 함께하셨다. 코로나의 어려운 때에 하나님 앞에 나와 기도하여, 어려움보다 함께하시는 은혜가 더 크다는 것을 체험하자.
핵심 다섯 가지
1내 마음의 참 주인
사울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 욕심이었다. 평소에는 알 수 없고, 일이 부딪칠 때 내 속에서 무엇이 나오는지를 보면 드러난다.
2거듭 막으시는 하나님
맹세를 깨고 창을 던진 사울을 하나님은 요나단, 미갈, 세 번의 전령을 통해 막으셨다. 그래도 사울은 회개하지 않고 직접 길을 떠났다.
3벼락 대신 성령의 임재
악한 마음으로 올라온 사울에게 하나님은 성령으로 충만하게 임재하셨다. 사무엘과 다윗은 죄인에게 오래 참으시고 회개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보았다.
4의인에게 주시는 더 큰 은혜
다윗은 창을 피했고 요나단과 미갈의 도움을 받았으며, 사람이 도울 수 없을 때는 하나님이 직접 지키셨다. 환난보다 도우시는 은혜가 더 컸다.
5사랑의 이유는 하나님 안에
"나는 보잘것없어서 내 기도는 안 들으신다"는 생각은 하나님을 잘못 아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에 나를 사랑하신다.
두 본심
하나님의 본심
- 죄인을 불쌍히 여기시는 것에 있다
- 오래 참으시고 회개하기를 기다리신다
- 완악한 사울에게도 은혜 베푸시기를 기뻐하신다
사울의 본심
- 자기의 욕심과 열망을 이루는 것에 있다
- 하나님이 내 주인이라고 오해하고 있을 뿐이다
- 거듭 막으셔도 회개하지 않는다
다윗이 훗날 사울을 죽이지 않은 믿음은 사울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우리가 악한 계획을 품을 때
- 상황과 환경, 성령님이 주시는 양심의 가책으로 그 일을 하지 못하게 될 때가 있다. 하나님이 막아 주시는 것이다.
- "저 사람을 다시는 용서하는 마음이 안 생기게 해 주세요" 하고 기도하고 싶어질 때가 있다. 마귀의 시험이다.
- 마귀는 말씀에 순종하는 것보다 네 마음에 계획한 대로 하는 것이 행복하다고 유혹한다. 그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
- 하나님은 뜻밖의 사람, 뜻밖의 은혜, 어찌할 수 없는 상황으로 끝까지 찾아오셔서 은혜를 베푸신다.
기억할 말씀
"나에게 허락하신 어려움보다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정말로 더 크다."
함께 드린 기도 제목
- 악한 생각을 벗어 버리도록 · 나쁜 줄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는 악한 생각과 나쁜 계획을 완전히 벗어 버릴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기를.
- 환난 중에 함께하시는 은혜 · 코로나와 함께 지내는 어려운 기간이 다윗이 광야와 같은 세월을 지난 연단의 시간이 되고,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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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약은 전체 설교노트의 "설교의 흐름", "결론", "기도 제목", "설교 내용 정리"에서 뽑아 줄인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예화, 참고자료(역사·지리·인물·문화·신학 용어)와 확인할 점은 전체 설교노트에 있습니다.